갈치배. 한치배로 불야성을 이루는 제주에 바닷가에서 머물렀던 펜션
해변의집...도두봉과 야경이 어우러져 환상이였습니다.
친절히 여행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신 해변의집 사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담엔 부모님 모시고 또 들릴께요.......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