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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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했습니다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조영진 날짜: 17-10-10 00:38 조회: 174 트랙백주소 

비가 무척 많이 오던날

그레도 비가림시설이 되어 있는 해변의집

바베큐장이 있어 좋은 추억 많이 만들었습니다.

숯불 피워주신다고 사장님 고생 많았습다.

핸드폰에 찍은 영상을 보니 웃음도 많이 나고

또 해변의집이 그리워 집니다.

감사했습니다


해변의집 17-10-10 18:55
답변  
반갑습니다. 조영진님
가을비가 최근엔 시원히 내렸는 듯 합니다
날씨도 이제는 바뀌어 서늘함 마져 느껴지네요
환절기니 감기조심 하시고
하시는 일 마다 기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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