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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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있다~~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동옥 날짜: 05-01-14 16:38 조회: 1131 트랙백주소 
새해들어 첨 인사인가?

올 한해 열심히 살자....

연락 좀하고 살고...

우리 가족 다 잘있다.....

요즘 새로운 사업 시작하느라 정신없다....

기존 껀 껍데기만 남았다.....

난 네가있어 조~~~오~~~타
친구야....홧팅......나두

해변의집 05-01-15 18:08
답변  
  참 신세많이 지고 사는것 같구나 친구야

타향에서 그래도 잘 견기고 사는것 보니 자랑스럽구나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연락 못해서 미안하고 하지만 내맘 알지...???

새로시작한일 대성하길 바랄께...

항상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너 였으면 한다....화이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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