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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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중간에서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신바람(LWK) 날짜: 09-05-21 18:46 조회: 1052 트랙백주소 
오늘은 정말 반가운 비가 왔습니다.

모처럼 농부들의 웃음을 보는 듯 합니다.

가뭄이 길었 듯 기쁨의 열매도 달콤한 것 같습니다.

친구!

가뭄의 단비 오듯

긴 시련도, 아픔도 길었던 만큼 그만큼의

인생의 귀중한 열매가 기다리고 있지 않을 까요?


창문 밖 비가 내 마음도 시원하게 합니다.


너, 나, 우리 화려한 인생을 꿈꾸며,,,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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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집 09-05-22 20:33
답변  
  원기야...

정말보고싶다...

너도 중공업에서 승승장구하길 바란다...

너무 친했던 친구...너를 통해 아름다웠던 추억들...항시

가슴에 담아두고 살께...

제수씨...애들 잘크지...

담에 만나 소중한 대화나누자...고맙고...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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