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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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장님?!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박연국 날짜: 09-09-10 00:24 조회: 1092 트랙백주소 
안녕하세요 사장님..
그동안 건강하셨죠? 어느덧 가을의 문턱을 훌쩍 넘은듯한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코를 훌쩍,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사장님과 마지막 담소를 나누던 그때가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같은 하늘 아래지만 가깝고도 먼 거리인듯 느껴집니다.

요즘엔 회사가 무척이나 바빠져서 제주도엘 통 못내려 갔어요..
내려갈 일도 별로 없고 이젠 명절이나 경조사 말고는 없을것 같기두 하고...

혹시나 염려되어 그러는데...요즘 신종플루로 인해 관광객이 많이 줄었다고 들었어요...
해변의 집도 타격이 있을것 같은데...제주도 관광 산업이 많이 위축되고 있다고 들어서...
가을에는 플루가 더 심해질 것 같다고 하던데...
걱정 많이 되시겠네요...

이곳 회사, 지역사회 역시 플루로 인해 많은 타격은 받지 않지만 어서 빨리 걱정안할 정도로 들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장님...
어느덧 마지막 제주도 여행을 하고 온지가 3달째에 접어듭니다.
창문을 열고 베란다로 나가면 확 트인 푸른 바다가 가슴을 편안하게 해주었던 해변의 집...
제 핸드폰 Image 보관함에는 해변의 집 야경들로 가득 하답니다. 잊을 수 없을것 같아요....
또 좋은 인연을 만나 지금은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사장님께서 좋은 얘기해 주시고 화이팅 해주셔서 그런가봐요^^

좋은 인연, 잊을 수 없는 인연이 되어준 해변의 집을 도저히 잊을 수 없을것만 같네요...

사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종종 들러서 안부 전할께요...꾸벅^^

해변의집 09-09-17 09:19
답변  
  안녕하세요 박연국씨...
잘지내시죠...좋은분 만나 사시는 것 보니 보기 좋습니다.
연국씨가 해변의집 많이 홍보해주시고 기억해 주시니 너무감사해요
여기 제주도엔 신종플루때문에 단체관광은 줄고 신혼여행은 늘고 있는 편이랍니다.
전 민감하게 생각안해요 감기보다 좀 독한 유행병이라 생각할 뿐...
너무 둔감한가요...ㅎㅎ
연국씨랑 연국씨 사모님이랑 맥주하던 밤 기억이 스쳐지나갑니다.
항상 첫모습처럼 행복하게 사시고요
제주에 오시면 옛얘기 다시 나누기로 해요...감사합니다.
박연국 09-09-20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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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꼭 제주도 내려가면 사장님 찾아 뵙기로 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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