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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가?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진수 날짜: 10-06-17 15:52 조회: 819 트랙백주소 

부사장
잘 사는가? 원기를 통해 잘 지낸다는 안부를 듣고 있네...............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지만, 벌써 올해도 반이 지나갔군.
먼저 직장을 떠나 사회생활을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부사장이나 손사장이
나름대로 체계를 잡아가는 것을 보니 직장생활을 하는 나로서는 한편으로
부럽기도 하네.
원기하고 언제 한번 제주도 놀려 가서 소주 한잔 하면서 지나간 추억을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능한 빨리 가져보도록 하겠네.
잘 지내게.   


해변의집 10-07-16 22:44
답변  
서진수 팀장님...ㅎㅎ
잘 지내는가...자네도..., 난 덕분에 잘지내고 있단다.
중공업에서 승승장구 하는 친구들을 보면 나 역시 기분이 좋아진다네...
입사하고 만 10년 근무한 직장...벌써 직장을 그만둔지 벌써...또 만 6년이 지났고,,ㅎㅎ...참 시간빨리 가는가 보네
많이 변했을 친구들 옛이야기 하면서 자네랑 원기랑 술한잔 할날 그려본다네...
암튼 건승하고 멋진친구들로 영원하길 바라네...자주 연락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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