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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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집에서 주인과 손님이...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한솥밥 날짜: 05-08-04 11:26 조회: 2256 트랙백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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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집 05-08-05 14:58
 
  방이 없어 저희 가정집을 같이 쓰시느라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그래도 다들 밝게 지내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만나서 너무너무 반가웠구요..
언제나 가정에 늘~웃음꽃이 만발하시길 바랍니다..
또 만나뵙길 학수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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