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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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이 보이는 해변의 집 허니문룸에서...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이대성 날짜: 05-09-30 10:38 조회: 2249 트랙백주소 

아들 선민이와 함께 하루밤 쉬었던 나그네 입니다.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네요.
그때는 김치 먹고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하나의 사진은 도두봉 정상에서 멍멍이와...)


해변의집 05-09-30 12:07
 
  안녕하세요..
잘 올라가셨습니까?
짧은일정에 구경을 다 하시지 못하셨을텐데..
제주의 처음인 아드님이 많이 서운했겠네요..
그래두 아쉬움도 남겨둬야 다시 제주를 찾고싶을테죠..^^
이번에 구경 다하지 못한거 담번에 오시면 다 하시길 바랄께요..
기회가 되신다면 담번에는 사모님과 따님..네식구가 다 같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만나서 반가웠구요..
그럼 건강하시고 늘~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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