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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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창원에서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창원 두중에서 날짜: 04-07-02 00:34 조회: 1101 트랙백주소 
지난주에 예약하고 금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예약을 했었는데
갑자기 또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와이프가 차를 운전하다 그만 교통사고를 당해서 지금 정신적인 여유가 없습니다. 저는 목요일/금요일 합천 연수원에서 워크샵으로 바쁘고 ....
할 수 없이 다시 한 번 더 연기를 해야겠습니다. 다음에는 반드시 날짜를 확정해서 미루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전화로 말씀드리기가 너무 미안해서 이렇게 홈피에 글을 올립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저가 누구인지 알것 같아서 이름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전화번호 011-236-2609.

해변의집 04-07-02 16:40
답변  
  저의 펜션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갑작스레 사모님이 아프시다니 걱정많이 되시겠네요...
빠른 쾌유 바라겠습니다. 합천연수원에 위크샵 가신다니
더욱 걱정되시겠네요...암튼 건강하시고요...편안한 시기에
꼭 한번 들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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