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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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장님 잘 지내시죠?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정영복 날짜: 05-02-19 13:37 조회: 1137 트랙백주소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돈도 많이 버시구요
5월초에 제주도에 한번 더 갈까합니다
그때도 사장님안테 조언 많이 받겠습니다
이번엔 꼭 마라도를 한번 가볼까 합니다
날씨가 좋아야 될텐데요 다음주에 전화드리겠습니다 꾸벅---

해변의집 05-02-19 19:41
답변  
  정영복씨 오랫만이네요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5월달쯤 되면 제주도는 온통 꽃밭이겠네요
날씨도 좋아지고 결혼시즌이여서 구수한 냄새도 진동하고 있을때고요
마라도 가시기엔 날씨도 좋을때네요
이번엔 낚시도구 챙기고 오셔서 마라도 갯바위 낚시도 해보세요
늘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또 만나뵙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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