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집 펜션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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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안식처와 같은곳...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박연국 날짜: 09-06-07 15:57 조회: 985 트랙백주소 
안녕하세요 사장님
3월달부터 좋은 인연이되어 해변의 집에서 정발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좋으신 분이라서 앞으론 제주도 내려갈 일이 있으면 항상 사장님께 예약 부탁 드릴려구요...정말 힘든시기에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해변의 집'...앞으로도 번창하시고 항상 좋은 사람들이 마음 편하게 묵어갈 수 있는 좋은 곳이었으면 합니다.

이번에도 9~12일 3박4일 여정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음주 17~19일 2박3일 여정도 추가 계획하고 있구요...

올해 6월이 지나면 제주도에 내려갈 횟수가 잦아질것같습니다.

그래도 제 마음속엔 항상 편안한 안식처 같은 곳으로 길이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해변의집 09-06-09 10:52
답변  
  연국씨 잘올라 가셨죠?
자주 제주에 오시게 되시네요
좋은 인연이 생겼다니 그래서 얼굴이 더욱 좋아보이는가 봐요
제주도 역시 요즘 덥네요.....건강관리 잘하시고
제주에 오시면 좋은얘기 많이 나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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