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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관광 ‘절정’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해변의집 날짜: 06-08-02 05:59 조회: 816 트랙백주소 
여름 피서관광 ‘절정’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하루 평균 2만명 이상 입도 
 
 
 
본격적인 여름 관광성수기를 맞아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대규모 관광 인파가 제주로 몰릴 것으로 보여 피서관광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제주도내 관광업계에 따르면 여름 극성수기 기간인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제주행 예약이 잇따르면서 이 기간 하루 평균 2만명 이상의 피서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간 제주기점 국내 노선의 항공편 예약도 일부 비선호 시간대를 제외하면 거의 마감된 상태.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여름 성수기 기간 제주기점 노선에 특별기를 대거 투입, 관광객 수송에 나설 예정이다.

이처럼 피서객들의 제주 행렬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내 숙박시설과 렌터카 등 관련 업계가 피서 특수를 누릴 전망이다.

펜션과 고급민박, 특급호텔 등 숙박시설의 경우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객실 평균 예약률이 80%대를 보이고 있고 렌터카도 승용차 예약은 다소 여유가 있으나 승합차는 구하기 힘든 상태다.

문제는 이 기간을 제외한 다음달 제주행 예약이 전반적으로 부진하다는 점이다. 연중 최대 성수기 기간임에도 피서객들의 예약이 예년에 비해 크게 저조해 관련 업계가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제주시내 특급호텔 관계자는 “연중 최대 성수기로 꼽히는 8월 객실 예약률이 고작 50%대에 그치고 있다”며 “성수기는 고사하고 평소보다 예약률이 저조하지 않을까 걱정해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렌터카업체도 사정은 마찬가지. 요금 할인까지 하며 고객 유치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성수기라는 말이 무색할만큼 예약률이 부진하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한결같은 얘기다.

심지어 항공사들도 다음달 항공권 판매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형편이다. 항공사에서 비수기도 아닌 여름 성수기 기간에 항공권을 팔기 위해 대책을 세우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음달 제주기점 노선에 정기편 외에 특별기 왕복 232편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나 이달 현재 예약률이 60%대에 그치고 있어 항공권 판매대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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